한국남동발전이 발전사 통합과 에너지 전환에 따른 대응 전략 수립에 나섰다. 남동발전은 진주 본사에서 '발전사 통합 등 경영환경 변화 대응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의 발전사 통합 방침·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 계획 등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개최됐다. 지난 5월 대외 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가동된 '통합이슈대응 TF' 활동의 일환이다. 참석자들은 과거 공공기관 통합 선례를 면밀히 분석하고
2026-07-29 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