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는 담췌관 내시경 카테터 '스파이글래스 DS 카테터(SpyGlass DS II Direct Visualization System)'의 건강보험 급여가 이달 1일부터 확대 적용됐다고 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스파이글래스 DS 카테터의 환자 본인부담률은 기존 80%에서 50%로 낮아졌다. 이에 따라 고난도 담관·췌관 질환 환자의 진단·치료 비용 부담이 완화되고 의료 접근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급여 적용 대상은
2026-08-03 1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