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국내에서 중국이 독일을 제치고 수입차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4일 발표한 '국내 자동차 신규등록현황 분석' 에 따르면 상반기 수입차 중 중국산이 등록 기준 41.2%로, 전년 동기대비 127.8% 급증한 총 7만9444대를 기록했다. 지난 해 상반기(23.5%)보다 17.7%포인트 급등했다. 수입차 10대 중 4대 이상이 중국에서 생산된 차량인 셈이다. 반면, 독일산 수입차 신규등록은 5만 79
2026-08-04 14: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