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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SA, 기업 자산 연계 '맞춤형 사이버 위협 알림' 시범운영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격표면 맞춤형 위협 알림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기업이 보유한 인터넷주소(IP), 도메인, 소프트웨어(SW)의 위협 징후를 탐지해 알려주는 방식이다. 공격표면 맞춤형 위협 알림은 사이버 위협 정보 분석·공유 시스템(C-TAS)에 축적된 위협 정보와 공격표면관리(ASM) 기술을 연계한다. 기업이 등록한 자산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해당 자산과 직접 관련된 위협 정보를 제공한다.

    2026-08-0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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