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경북 봉화군의 '봉화 K-베트남 밸리특구'를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했다. 봉화군은 5년 동안 3476억원 규모의 8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중기부는 6일 '제60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열고 신규 특구 지정과 계획변경, 지정해제 등 특구 조정 안건을 처리했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기초지방정부가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하도록 규제특례를 적용하는 제도로, 전국에 171개 특구가 있다. 신규 지정된 봉화 K-베트남 밸리특구
2026-08-06 1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