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가 네이버페이(Npay)와 전기요금 청구·수납 서비스 디지털화를 추진한다. 양사는 11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에서 Npay와 '전기요금 청구·수납 디지털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네이버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전기요금 전자문서 청구서 발송 △Npay를 활용한 간편결제 수납 체계 구축 △청구서 디지털 전환을 위한 마케팅 및 홍보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한전은 청구·수납 디지털화를 통해 고객의 납부 편의와 탄소중립을 동시
2026-08-11 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