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 아트코리아랩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6 나우오어네버(Now or Never)' 페스티벌에 국내 예술기술 융합 작가 3팀의 참여를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약 22만 명이 방문했으며, 한국에서는 정혜정, 하카손, 윤제호 작가가 영상 설치, 키네틱 설치, 오디오 비주얼 퍼포먼스 등을 선보였다. 특히 폐막 공연으로 소개된 윤제호 작가의 'KNOCK(노크)'는 유료 관객 약 1400명이 관람했
2026-09-17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