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분기 세계 D램 시장 점유율에서 중국 CXMT(창신메모리)의 점유율이 7%를 넘어섰다. CXMT는 중국 정부의 지원을 등에 업고 시장 점유율을 급속도로 높이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IB) UBS는 CXMT의 세계 D램 시장 점유율이 지난해 약 7%에서 2028년 약 10%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애플이 중국향 아이폰과 맥북 등에서 CXMT 메모리 반도체를 테스트할 계획이라는 소식도 들린다.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입
2026-08-13 1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