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공급·세제·금융을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통해 주택시장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과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과거 공급 부진에 대한 책임 있는 성찰과 정부 정책에 대한 협력을 촉구했다.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속도감 있는 공급과 실수요자 지원으로 국민께서 안심할 수 있는 주택 시장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주택 시장 안정화가 어느 한 부처의 노력만으
2026-08-13 1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