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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ENM 엠넷플러스, 'KCON LA 2026' 시청자 전년比 2배↑

    CJ ENM의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가 'KCON LA 2026' 주요 스테이지를 전세계 250여개 지역에 스트리밍했다고 24일 밝혔다. KCON LA 2026 기간 엠넷플러스의 유·무료 콘텐츠 시청 수는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플랫폼 전체 이용자 평균과 비교하면 10대 비중은 1.9배, 40대 이상은 약 3배 높아 폭넓은 연령층의 관심이 확인됐다는 게 CJ ENM 측의 설명이다. KCON 무대가 팬들을 엠넷플러스로

    2026-08-2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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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소비재, LA서 800만불 수출 잭팟…KCON 등에 업고 '훨훨'

    K-소비재가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 'KCON LA 2026'과 연계한 B2B 수출상담회를 통해 단이틀 만에 800만달러 규모 수출 실적을 냈다. KCON은 K-팝과 뷰티, 푸드 등 한국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한류 축제로,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무대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에서 CJ ENM,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업해 'K-소비재 북미 수출

    2026-08-1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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