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가 작업자 밀착형 인공지능(AI) 로봇 실증에 나섰다. 피지컬 AI 역량 강화를 통해 발전정비 현장의 안전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한전KPS는 올해 KOSPO영남파워에서 '피지컬 AI 기반 밀착형 안전 어시스트 시스템' 기술검증 시연회를 통해 로봇 투입 가능성을 검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실증에 나선 로봇은 작업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공구 운반을 보조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정비 절차와 안전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특히 소음 큰 발
2026-08-18 1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