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에버스핀의 현금 유동성과 재무건전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지난해 본업의 수익성이 개선된 데다 일본 합작법인 등 해외사업의 이익 기여가 확대되면서다. 에버스핀은 지난해 말 기준 유동비율 365.5%, 예금 보유액 176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2025년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유동자산은 약 252억원, 유동부채는 약 69억원이다. 유동자산이 유동부채의 3.7배 수준이다. 보유 예금은 176억490
2026-08-19 1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