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유진이엔티의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 처분 취소를 위한 사전 절차로 청문을 실시하는 안건을 상정했으나 위원 간 의견 충돌로 파행됐다. 최수영, 이상근 위원은 청문 실시 자체를 반대하며 심의·의결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정족수 문제로 안건 논의도 진행되지 못했다. 방미통위는 21일 제29차 전체회의를 열고 '유진이엔티 주식회사에 대한 청문에 관한 건'을 상정했다. 안건은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 처분 취소를 위
2026-08-21 1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