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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X에 '1220조' 투입…李 “녹색 기술 선제 확보” 崔 “투자 위험 분담 감사”

    정부·재계가 총 1220조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하는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을 발표하고 이를 AI 전환(AX)과 함께 미래 성장의 두 축으로 육성한다. 민관이 초기부터 함께 설계한 전략을 통해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성장 동력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서울의 한 회의장에서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 전략 국민보고회에서 “녹색 전환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기후위기로부터 삶과 터전을

    2026-10-0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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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줌인] “AX 다음은 GX”…1220조 투입해 '녹색 제조강국' 만든다

    인공지능 전환(AX)에 이어 녹색전환(GX)이 대한민국 차세대 성장전략 본궤도에 오른다. 정부가 향후 10년간 재정·기후금융 등 1000조원을 지원하고 기업은 220조원 규모의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철강·석유화학 등 주력 제조업의 탈탄소와 함께 전기차·배터리·태양광·풍력·소형모듈원자로(SMR) 등 10대 녹색산업을 집중 육성해 '녹색 제조강국'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K-G

    2026-10-0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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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 기업 100곳 한자리에…청년 채용·인재양성 나선다

    기후에너지 분야 기업과 공공기관, 연구소 등 100곳이 청년 인재 채용에 나선다. 정부는 차세대 전력망과 재생에너지, 원자력 등 녹색 대전환(K-GX)을 뒷받침할 전문인력을 키우고 지역 일자리로 연결하는 산·학·관 협력도 강화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 취업 기회 확대와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기후에너지 분야 인재와 기업 관계자 등 약

    2026-08-2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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