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지역 핵심 경제권인 과테말라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K-푸드 식품전이 열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에 따르면 지난 7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과테말라시티에서 열린 현지 최대 식품박람회(Feria Alimentaria 2026)에 한국관이 마련됐다. 국내 43개 기업의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K-푸드 수출 시장 다변화를 위해 과테말라를 포함한 10개 전략국을 공략하는 '농식품 시장 개척 사업'의 일환이
2026-09-14 1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