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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푸드, 중미 심장부 과테말라 공략… 43개사 현지 최대 식품전 출격

    중미 지역 핵심 경제권인 과테말라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K-푸드 식품전이 열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에 따르면 지난 7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과테말라시티에서 열린 현지 최대 식품박람회(Feria Alimentaria 2026)에 한국관이 마련됐다. 국내 43개 기업의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K-푸드 수출 시장 다변화를 위해 과테말라를 포함한 10개 전략국을 공략하는 '농식품 시장 개척 사업'의 일환이

    2026-09-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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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부, K푸드 수출 'BOOST 전략' 첫 가동…160억달러 총력전

    정부가 올해 K-푸드+ 수출 160억달러 달성을 위해 하반기 '부스트(BOOST)' 전략을 처음 가동한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품목과 시장에 지원을 집중하고 글로벌 유통망 판촉부터 기업 애로 해소, 비관세장벽 대응까지 5대 전략을 묶어 연말 수출을 끌어올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관계부처와 유관기관, 수출기업 등이 참여한 '제3차 민·관 합동 K-푸드+ 수출기획단' 회의를 열고 '하반기 K-푸드+ 수출 총력 대응 전략(

    2026-09-0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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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트라, 아르헨서 역대 최대 'K-푸드' 판촉전

    남미 현지 내 한류 열풍이 고조된 가운데 아르헨티나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K-푸드 판촉 행사가 열렸다. 24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와 코트라는 현지시간 19일부터 23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대표 쇼핑몰 아바스토에서 'K-푸드 판촉전 및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농식품 시장개척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에는 국내 식품 중소기업 34개사가 참가해 현지 소비자 500만명(온·오프라인 합산)을

    2026-08-2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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