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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지지율 38.9%…진보층 부정평가 44.7%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0% 밑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24~28일 전국 18세 이상 2509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는 38.9%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주보다 1.3%P 내린 것으로 7주 연속 하락한 수치다. 또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 30%대는 취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58.7%로 지난주 대비 1.8%P 올랐다. '

    2026-08-3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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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율 취임 후 최저…李대통령은 '봉합', 與는 '결집'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6주 연속 하락해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당대회에서 격화된 계파 갈등으로 지지층 일부가 이탈한 가운데 이 대통령은 당내 주요 인사들과 잇달아 회동하는 등 국정 동력 회복 확보에 안간힘이다. 여당 지도부도 이에 맞춰 지지층 결집에 총력을 다하는 모양새다. 이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여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을 진행한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고

    2026-08-2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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