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의 필수 공급품목이 55개에서 67개로 늘어난다. 전체 29개 공급업체에 대한 현장점검도 이달 시작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 시행 한 달을 맞아 현장 의견을 반영한 운영 개선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면서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7월 20일 본격 시행됐다. 농식품부는 지난달 27일 품목선정위원회를 열어 호두와 브로콜리, 깻잎 등 선호도
2026-09-02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