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게임즈의 모바일 레이싱 게임 '레이싱 마스터'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 아시아 4개 권역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최종 우승을 겨룬다. 넷이즈게임즈는 오는 19일 DDP에서 '현대 N X Racing Master Cup' 결승전을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서울시가 18일부터 진행하는 'GES(Game Esports Seoul)'의 e스포츠 이벤트 중 하나다. 예선은 약 2개월간
2026-09-10 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