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키화이트햇은 11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제5회 금융보안워크숍'에서 금융권 레드티밍 사례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 사이버 위협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정시헌 엔키화이트햇 VA센터장은 '금융권 레드티밍 사례를 통한 AI 위협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며 단순 취약점 발견을 넘어 실제 시스템에서 공격이 어디까지 가능한지 검증하는 '실전 검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자율형 AI가 취약점을 탐색하고 공격을 확산하는 위협에 대응하려면
2026-09-11 14: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