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국내 대표 정보통신기술(ICT) 종합 전시·컨벤션 행사 'K-ICT WEEK in BUSAN 2026'이 규모에 걸맞은 역대 최다 관람객 수를 기록하며 폐막했다.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9~11일 사흘간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K-ICT WEEK in BUSAN 2026 관람객 수는 총 4만816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관람객 수 4만2958명 대비 5000명 넘게 증가했다. 올해 전시에는 국내외에서
2026-09-13 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