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에 4839억원을 투입해 산란계 320만마리를 사육하는 대규모 스마트축산단지가 들어선다. 하루 186만개의 계란을 생산하는 국내 첫 스마트 산란계 단지다. 경기도 포천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가농바이오가 태백으로 이전하면서 355개 일자리도 새로 만들어질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태백시를 올해 스마트축산단지조성사업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농식품부와 태백시, 강원특별자치도, 가농바이오는 오는 2031년까지 45㏊ 부지에 스마
2026-09-16 0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