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공기업 5사를 하나로 합치는 작업이 본격화한다. 정부는 통합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내년 10월 1일 통합법인 '한국발전' 출범을 목표로 조직·인력·운영체계 등 세부 통합 방안 마련에 착수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서울 강남구 발전 5사 협력본부에서 이호현 제2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발전공기업 통합준비위원회'를 발족한다고 밝혔다. 통합 대상은 한국남동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중부발전이다. 정부는 지난 4일 발전 5
2026-09-30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