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때마다 회원카드나 애플리케이션(앱)을 꺼내 인증하고 결제하는 절차가 사라진다. 충전 케이블만 차량에 꽂으면 차량을 자동으로 인식해 충전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끝내는 '플러그 앤 차지(PnC)'가 공공 충전 인프라에 도입된다. 특정 자동차·충전사업자에 묶였던 자동 충전·결제 서비스를 제조사와 사업자 구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1일 한국전기연구원 안산분원에서 한국환경공단·한국전기연구원과 '
2026-09-30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