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로봇과 방위산업, 이차전지 분야의 신규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확정했다. 또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인공지능(AI) 로봇 20만대를 현장에 보급하고, 내년부터 소방·구조 등 위험 현장과 제조업 뿌리산업 일선에 로봇 1700대 이상을 정부 주도로 우선 투입하기로 했다. 정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9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화단지 지정안과 국가첨단전략기술 범위 조정, AI
2026-09-30 14: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