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은 지난 20년간 국내 개인방송 시장을 개척하며 라이브 스트리밍 산업의 변화를 이끌었다. 먹방·게임·e스포츠 등 독자적인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했고, 코로나19를 거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024년에는 SOOP으로 재출발하며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했다. ◇2005~2007년: 개인방송 시대 개척 2005년은 초고속 인터넷이 한국에 급속하게 보급되던 해다. 그 해 5월 나우콤은 실시간 개인방송 서비스 'W플레이
2026-09-30 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