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9년 만에 세계원자력사업자협회(WANO) 최고 공로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한수원은 이광훈 품질기술본부장이 WANO로부터 '원자력분야 최고 공로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시상은 지난 3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WANO 격년총회에서 이뤄졌다. WANO는 원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원자력 사업자들이 결성한 기구로, 현재 36개국 125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원자력분야 최고 공로상은 원전 성능 향상과 원자력산업 발전
2026-10-01 0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