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에버스핀 “위협 IP 21만개 탐지…자동화 공격, IP 차단만으론 한계”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민간기업에서 6200만건 이상의 사이버 공격 시도가 탐지됐다. 공격자가 IP 주소를 계속 바꿔가며 공격하는 자동화 방식에 대응하려면 알려진 위협 IP를 차단하는 기존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사이버보안 기업 에버스핀은 웹 보안 솔루션 '에버세이프 웹'을 도입한 고객사 7곳의 보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위협 IP 21만784개와 공격 시도 6204만6671건을 탐지했다고 2

    2026-10-20 10: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