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철강·석유화학 공정부산물 재자원화 기술을 실증·평가하는 현장 거점을 광양에 마련하고 전남권 산업 전환 지원을 본격화했다. KTL은 광양분소 개소식을 열고 공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길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우주첨단소재국장과 이상용 광양시 부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광양분소는 산업통상부의 '산업 공정부산물의 탄소중립 전환 재자원화 기술 실증지원센터 구축사업'을 기
2026-10-27 1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