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가 열관리 시스템과 차세대 구동 기술을 내세워 유럽 시장을 공략한다. 현대위아는 27일(현지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 알레파크 전시장에서 열린 '국제자동차부품전시회(IZB 2026)'에서 전동화 차량 부품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IZB는 폭스바겐이 주최하는 자동차 부품 전시회로, 올해는 36개국 858개 업체가 참여한다. 현대위아는 행사에서 전동화 전비와 공간 효율을 높인 차세대 전동화 부품을 선보였다. 공조시스템 핵심 부품 냉난방공
2026-10-28 0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