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 광시야각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파인메탈마스크(FMM) 없는 OLED' '와이드 스트레쳐블 디스플레이' 국내 디스플레이 양대 기업인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KIDS) 주최로 개막한 국내 최대 국제 디스플레이 학술대회 'IMID 2026'에서 나란히 신기술을 적용한 패널을 공개했다. 차세대 폼팩터로 꼽히는 폴더블폰의 기존 한계를 뛰어넘는 광시야각 기술이 백미다. 삼성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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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D 폴더블 광시야각, LGD 비FMM OLED…'IMID 2026'서 신기술 경연2026-08-19 13:57 -
[정구민의 테크읽기] 휴머노이드가 열어가는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기회최근 열린 'K-디스플레이 2026'에서는 피지컬 인공지능(AI)과 로봇의 시대로 진화하는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 디스플레이가 단순히 정보를 표시하는 장치를 넘어 사용자와 AI, 로봇을 연결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K-디스플레이에서는 인티그리트의 디스플레이 활용로봇, 삼성과 LG의 휴머노이드용 디스플레이 등이 전시됐다. 인티그리트의 전시에서는 대화할 수 있는 로봇에서 필요
2026-08-06 16:00 -
삼성D “폴더블 패권 사수”, LGD “하반기 반등·신기술 승부”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수장이 하반기 사업 전략을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폴더블 시장의 초격차 패권을 공고히 한다. LG디스플레이는 2분기 일회성 비용을 털어내고 하반기 실적 반등과 함께 포토리소그래피, 글래스 인터포저 등 차세대 신기술 준비를 본격화한다.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K-디스플레이 전시회'를 관람한 뒤 기자들과 만나 폴더블 및 모바일 유기발광다이오드(OLE
2026-07-22 14:03 -
'K-디스플레이 전시회' 개막…2000니트 노트북 탠덤 OLED 등 신기술 경쟁의 장국내 디스플레이 양대 기업인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2000니트(nit·1니트는 촛불 하나 밝기) 노트북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휴머노이드 로봇 얼굴용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며 미래 디스플레이 기술 경쟁을 예고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K-디스플레이 전시회'가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를 포함해 142개 기업·기관이 446개 부스를 차리며 차세대 디스플레이
2026-07-22 14:01 -
[CES 2025] 삼성D “18.1인치 폴더블 최초 공개”삼성디스플레이는 오는 7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서 18.1인치 폴더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최초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접었을 때 화면 크기가 13.1인치로 소형 노트북처럼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지만, 펼쳤을
2025-01-05 10:02 -
'주사율 한계 돌파' 삼성D, 세계 첫 500Hz 패널 개발세계에서 화면 전환이 가장 빠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시가 임박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500㎐ 주사율을 지원하는 OLED를 막바지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주사율은 1초에 얼마나 많은 장면을 표시할 수 있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500㎐는 1초당 50
2024-11-24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