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대규모 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가스공사는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 이재민의 긴급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형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현지 주민의 신속한 구호와 일상 회복을 돕고, 국제사회의 인도적 구호 노력에 동참하려는 취지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거쳐 현지 이재민 구호 사업에 전액 투입된다. △임시 대피시설 운영 △긴급 구호물품·식량
2026-09-11 1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