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거취와 개혁안을 둘러싸고 극심한 내홍에 빠졌다. 특히 비대위원장 사퇴 여부를 둘러싸고 친윤(친윤석열)계와 친한(친한동훈)계 간 계파 갈등이 격화되고, 김 위원장이 자진 사퇴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대치 국면은 오는 16일 원내대
2025-06-10 15:12
국민의힘이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거취와 개혁안을 둘러싸고 극심한 내홍에 빠졌다. 특히 비대위원장 사퇴 여부를 둘러싸고 친윤(친윤석열)계와 친한(친한동훈)계 간 계파 갈등이 격화되고, 김 위원장이 자진 사퇴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대치 국면은 오는 16일 원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