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가 자사주를 사들이며 지분을 확대했다. 책임경영 강화와 주가 관리 차원으로 풀이된다. 28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 대표는 지난 15일부터 27일까지 총 8차례에 걸쳐 6404주를 2624만원에 매입했다. 지분율은 기존 22.39%에서 22.52%로 증가했다. 배 대표는 지난 3월부터 총 5만5782주 매입했다. 누적 3억4326만원 규모다. 회사는 배 대표의 지분 확대가 책임경영 강화와 지배구조 안정성 제고를 위한 것
2026-07-28 1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