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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 수사관입니다”…北 해킹그룹, 경찰청·인권위 사칭 메일 공격

    북한 해킹그룹 '코니'(Konni)가 경찰청과 국가인권위원회를 사칭한 메일을 유포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코니는 허위 이메일로 접근해 수신자가 해킹 사고나 인권침해 사건에 연루된 것처럼 불안심리를 자극해, 악성파일을 설치하도록 유도하는 수법으로 해킹을 시도했다. 지

    2025-04-0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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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민간 가리지 않고 사이버공격 기승…'디도스'·'크리덴셜 스터핑' 주의

    한국을 타깃으로 한 사이버 공격이 공공·민간을 가리지 않고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와 대비가 요구된다. 국제 해킹조직이 한국 정부 기관·기업에 분산서비스거부(DDoS·디도스) 공격을 퍼붓고 있으며, 크리덴셜 스터핑(Credential Stuffing) 공격을 통한 개인

    2025-03-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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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이 보낸 카톡 파일도 안심 못해”…교묘해지는 北 해킹조직

    북한 해킹조직의 공격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다. 개인용컴퓨터(PC)에 침투하고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을 통해 악성파일을 유포하거나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 고객센터를 사칭해 피싱 메일을 뿌리는 식이다. 잘 아는 지인이 보낸 파일에 대한 경계심이 낮다는 틈을 노려 공격

    2025-02-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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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북한發 사이버 위협 커진다…“사이버안보법 제정해야”

    을사년 새해에도 북한발 사이버 공격이 거세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북한의 대남노선 전환으로 사이버 공격에 더 집중하는 데다 공격방식도 갈수록 고도화하기 때문이다. 북한 등 국가 배후 해킹조직의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안보법 제정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2025-01-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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