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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티포스, 국산 5G-V2X칩 실도로 검증…통신IP부터 RSU까지 내재화

    국산 차량·사물통신(V2X) 기술이 반도체 개발을 넘어 실제 도로 검증 단계로 진입했다. 에티포스가 자체 통신모뎀 지식재산(IP)으로 설계한 V2X 반도체를 노변기지국(RSU)에 탑재해 판교 도로에 구축했다. 통신 IP부터 반도체, 소프트웨어(SW), 장비까지 자체 기술로 연결해 차세대 자율주행 통신 인프라의 상용화 기반을 마련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티포스는 자체 개발한 V2X 반도체 'ESAC'을 탑재한 RSU를 판교 자율주행 테

    2026-09-2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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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이륜차까지 V2V 의무화…글로벌 차량통신 시장 '규제 전환기'

    세계 주요국이 차량과 차량·인프라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차량사물통신(V2X) 제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도가 이륜차를 포함한 전 차종에 차량 간 직접통신(V2V) 장착 의무화를 추진하고 미국은 내년 말 기존 통신방식의 퇴출을 예고했다. 각국의 규제 시점이 올해부터 내후년까지 집중되면서 완성차뿐 아니라 통신칩과 차량단말, 도로 인프라 시장까지 선점 경쟁이 달아오를 전망이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인도 도로교통고속도로부는 최근 중앙자동

    2026-08-3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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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용 5G 주파수 찾는다…"통신 고도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기존 LTE에 이어 5G 기반 차량사물통신(V2X)을 상용화하기 위한 주파수 계획 수립작업에 착수했다. 인공지능(AI) 고속도로 구축이 세계 시장의 화두로 부상한 가운데 5G-V2X를 활용한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C-ITS) 구축과 자율주행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다. 앞서 부처 간 협업이 원활하지 않아 진통을 겪었던 만큼 관계 부처가 충분한 소통으로 사업 추진 기반을 다지는 것이 관건으로 꼽힌다. 19일 전자신문 취재

    2026-07-1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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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줌인]지능형 교통체계 혁신 '골든타임'…5G 승부수 삼아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5G-V2X 전환을 본격 추진하면서 산업계도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통신기술을 활용하는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C-ITS) 사업이 지지부진했지만,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국은 차근차근 인프라를 준비하고 있다. 통신 장비부터 자율주행 솔루션까지 파급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우리나라도 5G-V2X 도입을 계기로 C-ITS 전략 전반에 대한 재점검과 함께, 종합 전략 도출이 중요하다는 주문이 나온다. V2X는 차량을 둘러싼 모든

    2026-07-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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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티포스, 5GAA 주관 5G-V2X 글로벌 데모 참여

    에티포스가 2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5G자동차협회 32차 회의에서 주요 협력사들과 5세대(5G)통신-차량사물간통신(V2X)을 시연한다. 아우디와 BMW를 비롯한 주요 V2X 장비사, 칩 제조업체 등이 참여해 완성차 제조업체와 각국 정부 관계자에게 상호 운용성을

    2024-10-2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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