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여름철 풍수해와 코레일·에스알(SR) 통합에 대비해 철도교통관제 운영체계 점검에 나섰다. 기상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속철도 통합 이후에도 안정적인 관제 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7일 TS에 따르면 정용식 이사장은 전날 서울 구로구 철도교통관제센터를 찾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철도교통관제 운영 현황과 코레일·SR 통합에 따른 철도관제 운영체계 및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정 이사장은 현장에서 열차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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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풍수해·철도 통합 대비 관제체계 점검2026-08-07 10:35 -
하나의 앱으로 KTX·SRT 예매…'코레일+' 출범코레일과 에스알(SR) 통합을 앞두고 KTX와 SRT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예매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코레일플러스(+)'가 3일 출시된다. 다음 달 통합 열차 운행에 맞춰 KTX 운임은 SRT 수준으로 10% 인하되고, 주말 기준 좌석은 하루 최대 1만7000석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코레일, SR과 함께 통합 앱 '코레일플러스(+)'를 선보이고 고속철도 통합에 따른 서비스 개선 방안을 2일 발표했다. 코레일+는 기존 '코레일톡'을
2026-08-02 11:00 -
공정위, 코레일-SR 통합 승인…KTX 운임 10% ↓ 주말 좌석 1만7000석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 고속철도 통합이 공정거래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정부는 통합 이후 3년간 KTX 운임을 SRT 수준으로 10% 인하하고, 주말 공급 좌석을 1만7000석 이상 확대하는 내용을 사업계획도 발표했다. 국토교통부와 공정위는 업무협약(MOU)을 맺고 향후 3년간 운임과 좌석 공급, 서비스 이행 여부를 공동 점검키로 했다. 공정위는 2일 코레일의 SR 영업 양수와 정부 보유 SR 지분 58.95% 취득에 따른 기업결합
2026-08-02 11:00 -
동반위, 코레일과 '2025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MOU 체결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와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26일 '2025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레일은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고,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에 기반한 ES
2025-05-26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