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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는 후보를 보여줄 뿐, 선택은 사람 몫”... 김용하 넥슨게임즈 본부장이 말한 개발자의 '안목'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게임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개발자의 '안목'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AI가 수많은 선택지를 빠르게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일수록 무엇을 선택하고 발전시킬지를 결정하는 개발자의 취향과 판단력이 중요해진다는 진단이다. 김용하 넥슨게임즈(225570) IO본부장은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2026' 부대행사 '2026 부산 인디 웨이브 컨퍼런스' 키

    2026-08-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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