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대표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스포티지'가 독일 자동차 전문지 평가에서 마쓰다 'CX-5'를 제치고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기아 스포티지는 9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가 실시한 가솔린 준중형 SUV 비교 평가에서 총점 569점을 획득해 552점의 CX-5를 17점차로 앞섰다. 아우토빌트는 스포티지와 CX-5를 차체와 편의성·파워트레인·주행성능·커넥티드카·친환경성·경제성 등 7개 항목으로 평가했다. 이 가운데 스포티지는 차체
2026-10-01 1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