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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윤리위, 비당권파 4명 무더기 징계…조경태 등 3명 '총선 출마 불가'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징계 심사 대상에 오른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 등 현역 의원 4명에 대해 모두 당원권 정지 처분을 내렸다. 특히 조 의원 등 3명은 2028년 4월 총선 출마가 사실상 어려워지는 중징계를 받으면서 당내 갈등이 다시 격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국민의힘 윤리위는 이날 조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진 의원에게 2년, 권 의원에게 1년 6개월의 징계를 각각 의결했다고 밝혔다. 서 의원에게는 당원권 정

    2026-08-2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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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윤리위, '해당 행위' 징계안 심의…조경태·친한계 촉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2일 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전후 접수된 현역 의원 등에 대한 징계안을 심의한다. 당 안팎에서는 이날 회의에서 일부 안건에 대해 징계 절차 개시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윤리위는 지난 6일 지방선거 이후 첫 회의를 열어 60여 건의 징계안을 검토했으며, 이날 후속 심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징계 대상 가운데서는 6선 조경태 의원이 우선 거론된다. 조 의원은 국회 본회의에서 야당 몫 국회부의장을

    2026-07-2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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