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와 에이수스가 엔비디아 신규 프로세서를 탑재한 PC 신제품을 공개, 인공지능(AI) PC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글로벌 PC 제조사가 엔비디아 생태계에 합류, 인텔과 AMD 위주로 형성된 AI PC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HP와 에이수스는 대만 최대 정보기술(IT) 행사인 '컴퓨텍스 2026'에서 엔비디아 'RTX 스파크'를 탑재한 PC '옴니북 울트라 16'과 '옴니북 X 14', '프로아트 P14·P16'을 각각 선보였다
2026-06-02 1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