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JB·iM금융 등 지역 기반 금융그룹의 인공지능 전환(AX) 경쟁이 확산하고 있다. 여신·외환·내부통제 등 금융업무에 AI를 적용하고, 이를 조직 전반에서 활용할 공통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그룹은 지주와 부산은행·경남은행 등 9개 자회사가 함께 사용하는 그룹 공동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BNK는 여신·외환을 비롯해 고객·민원 분석, 상품정보, 광고심의, 규정·책무관리
2026-08-25 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