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팔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투기에 주어진 부당한 특혜를 회수하려는 것”이라며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2026-02-14 11:52
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팔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투기에 주어진 부당한 특혜를 회수하려는 것”이라며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뿌리 뽑겠다”며 '부동산판 금감원(금융감독원)' 가동을 선언했다. 한 원내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 대책 회의에서 “시세 조작과 전세 사기로 서민의 꿈이 짓밟히는 반칙의 시대를 이제는 끝내야 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