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듣는 행위 안에서 팬심이 시작되도록 만드는 게 '플로(FLO)'와 '플로집(FLO ZIP)'을 하나로 연동한 이유입니다. 새 팬덤 서비스에서 팬을 처음부터 모으는 대신, 이미 플로 안에 있는 관심을 대화와 소통, 구매로 확장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이새롬 드림어스컴퍼니 플랫폼사업부문장은 음원 스트리밍과 팬덤을 잇는 사업 전략을 이같이 설명했다. 매달 수백만명이 찾는 플로의 트래픽 위에 팬덤 서비스를 얹는 것이다. 이같은 구상은 지난해
2026-08-30 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