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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野, 충청서 지선 총력전…민주 “반헌법 세력 심판”·국힘 “중원 민심 되찾자”

    여야가 6·3 지방선거를 22일 앞둔 12일 충청을 찾아 일제히 세 결집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반헌법·반민주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며 정권 지원론을 전면에 내세웠고, 국민의힘은 중원 민심 회복과 보수층 결집을 강조하며 맞불을 놨다. 민주당은 이날 충북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대전·세종·충북·충남 공천자대회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했다. 충청권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대전·세종시장과 충남·충북지사를 국민의힘이 석권했던 지역으로, 민주당

    2026-05-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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