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에서 유용한 번역기 어플리케이션 ‘콤마’

얼마 전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서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떠난 이들이 숙소를 찾고 차를 렌트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언어 장벽에 부딪혀 고민하던 찰나, 일행 중 한 명은 번역기 앱을 떠올렸다.

이처럼 번역기 앱은 외국인과의 커뮤니케이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 별도의 비용 없이 간편하게 대화를 할 수 있고, 원하는 언어를 실시간으로 빠르게 번역할 수 있다.

돌아오는 설날 긴 연휴를 활용해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도 번역기 앱은 여행준비 필수품으로 떠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해외여행에서 유용한 번역기 어플리케이션 ‘콤마’

그 가운데, IT 기반 콘텐츠 개발회사 (주)마이콤마는 다국어 채팅과 가맹점 고객관리를 맺어주는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인 번역기 어플리케이션 ‘콤마’를 개발했다.

해외여행에서 유용한 번역기 어플리케이션 ‘콤마’

콤마의 번역기능 장점은 채팅방을 통해 외국어 스터디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피드백이 빠르며 언어 구사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음성지원 서비스로 80개 이상의 다국어 인식이 가능해 자동 통역이 된다. 여행 중 길을 물을 때나 가고자 하는 장소를 찾을 때 외국인과 긴 대화가 필요할 때도 활용도가 높다. 이 밖에 영어권뿐 아니라 다양한 언어 번역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막히거나 어려운 어휘는 콤마에 등록된 사전 기능을 이용하면 바로 키워드 검색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달 안에는 인쇄된 문자를 스캔해 텍스트화 시키고 번역까지 가능한 `T-스캔’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마이콤마는 통번역 서비스를 넘어 다양한 콘텐츠로 서비스를 확장 할 예정이다. 4월 중에는 온/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한 가맹점 통합포인트 시스템 등으로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번역기 앱 ‘콤마’는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마이콤마 홈페이지(www.comma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뉴스팀 (e-new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