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하며 영어 학습하는 게임 '밍글콘' 출시

밍글콘은 어린이 영어 읽기와 말하기 능력을 학습하는 '밍글콘! 농구영단어 240' 게임 앱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밍글콘! 농구영단어 240'앱은 영어 학습에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을 적용한 기능성 교육 게임이다. 240개 영어 단어 발음, 의미, 그리고 문장까지 농구 게임으로 자연스럽게 학습하도록 기획했다.

해당 애플리케이션 게임은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커리큘럼을 개발했다. 20개 주제를 연습모드, 챌린지모드, 하드모드로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며 단어 발음을 들려준다. 진현정 밍글콘 대표는 “맞춤식 영어 교육 디지털 콘텐츠”라고 강조했다.


밍글콘은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스타트업 오피스에 자리한 영어교육 콘텐츠 전문기업이다.

밍글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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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