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 출시 10일 만에 4만개 판매

파리바게뜨는 지난 6일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에서 선보인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이 출시 10일 만에 누적 판매량 4만개를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약 20초당 1개씩 판매된 셈이다.

파리바게뜨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 출시 10일 만에 4만개 판매

해당 제품은 100g당 당 함량을 5g 미만으로 설계했다. 또 유크림에 젖산균 등 미생물을 더해 발효시키는 유럽 전통 방식으로 만든 100% 발효버터를 사용했다. 일반 버터 대비 풍미가 깊고 은은한 산미와 견과류 향을 느낄 수 있다. 반죽에는 숙성된 쌀누룩에서 얻은 쌀풍미액을 더해 단맛과 산뜻한 산미를 살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란라벨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은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이자 가정의 달 선물용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