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컴퓨터등 설렵 R&D전문가

대우 통신의 유웅현전무(53)는 그동안 종합연구소 소장(상무)으로 재직해 오다 이번에 전무로 승진했다.

원자력연구소 연구원 출신인 유전무는 지난 85년 대우통신에 입사한이래 줄곧 종합연구소에 근무해 왔는데 89년 상무로 승진한 후 교환기.통신기기. 컴퓨터 분야에서 두루 경험을 쌓으면서연구 개발 분야의 전문인으로 성장해 왔다. 특히 종합연구소 소장으로 재직시에 전전자(TDX)교환기의 독자 개량 모델 등신제품 개발에 큰 관심을 쏟아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42년강원도 생으로 경기고.서울대 전자공학과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