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3년도 일본의 PC출하가 3년만에 처음으로 전년도수준을 넘어섰다.
일본전자공업진흥협회에따르면 지난해 일본의 PC출하대수는 3백23만3천대로 주변기기를 포함한 총출하규모가 1조3천6백73억엔을 기록했다.
또한일본내 출하는 본체가 2백38만3천대로 1조3백56억엔을 기록, 처음으로1조엔대에 올라섰으며 3년만에 처음으로 전년도수준을 넘어섰다.
일본PC시장의 급속한 성장은 수출호조와 자국내 출하가 회복되고 있기 때문으로 올해에도 10%정도의 신장이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