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 개시될 케이블TV 유료방송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컨버터수급"및 전송망 설치"에 관한 종합점검회의가 28.29일 이틀간 공보처 대회의실에서오인환 공보처장관 주재로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3월21일부터 21개 서울지역(3.21~23)및 11개 경인.충 청지역(3.27)의 종합유선방송국 대표, 한국전력과 한국통신 관계자, 컨버터 제조업체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던 실무대책 회의결과를 토대로, 회의첫날인 28일에는 6개 컨버터 제조업체 대표, 통상산업부 관계관, 종합유선방 송위원회 위원장, 한국종합유선방송협회 회장, 종합유선방송국협의회 회장등 이 참석하여 컨버터의 신뢰성 제고 대책및 안정적 보급방안에 대해 논의한 다. 다음날인 29일에는 한국통신 사장, 한국전력 사장, 정보통신부 관계관, 종합 유선방송협의회 위원장, 종합유선방송협회 회장, 종합유선방송국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전송망 및 구내 전송선로의 조기구축을 위한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